회식비 N빵 정산기
"누가 누구한테 얼마 보내면 돼?" 다들 계산이 다를 때 한 번에 정리해요. 돈 계산의 어려움은 계산이 아니라 남는 1원을 어떻게 할지 정하는 것이에요.
바로 쓰기: 정산기
| 항목 | 금액 | 낸 사람 | 참석한 사람 |
|---|
이름과 금액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계좌번호는 적지 않아도 되고, 저장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1AI에게 세 줄로 요청하기
HTML 파일 하나로, 회식비 N빵 정산기를 만들어줘. 사람 이름과 낸 돈을 한 줄씩 적으면, 한 사람당 얼마씩인지와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알려줘. 인터넷 연결이나 설치 없이 파일 하나로 동작하게 해줘.
나눠떨어지지 않을 때, 송금 횟수 줄이기, 일부만 참석한 항목은 일부러 말하지 않았어요. 이름은 가짜 이름, 금액은 연습용 숫자로 시작하세요. 동료 실명이나 계좌번호를 AI 대화창에 넣을 필요는 없어요.
2연습장에서 실행하기
연습용 입력: 김과장 120000, 이대리 0, 박사원 30000, 최인턴 0. 합계 15만 원, 1인 37,500원이에요. 먼저 직접 계산해 보고 화면과 비교해 보세요.
3미션: 모임 총무가 쓸 물건으로
- 기본: 1인 금액과 송금 목록
연습용 입력을 넣으면 1인 37,500원과 누가 누구에게 보낼지가 나와야 해요.
- 나눠떨어지지 않으면 1원은 누가? ⭐
A 100000 / B 0 / C 0을 넣어 보세요. 긴 소수점이 나오거나, 다 더해도 10만 원이 안 되면(33,333×3=99,999) 규칙을 정해 주세요. 힌트: 남는 몇 원은 누가 낼지, "10원 단위로 맞추기" 같은 선택, 그리고 꼭 이 한 줄 "나눈 돈을 전부 합하면 총액과 정확히 같아야 해." - 송금 횟수 줄이기
4명이면 3건 이하면 충분해요. 힌트: "받을 사람과 낼 사람으로 나눈 뒤 큰 금액부터 짝지어 줘". 꼭 가장 적은 횟수는 아니어도 사람 수보다 적게 끝나요.
- 일부만 참석한 모임
2차에 안 간 사람은 2차 값을 안 내게. 한 번에 하지 말고 "항목을 둘로 나누기 → 참석자 고르기" 순서로. (위 바로 쓰기 도구가 이 방식이에요)
- 송금 안내 한 번에 복사
단체방에 붙여넣을 "이대리님 → 김과장님 37,500원". 어떤 문장 모양으로 쓸지도 정해서 말해 주세요.
- 자유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넣기(#8의 탭 이야기), 인원 수 표시, 결과를 그림으로 저장…
안 될 때 확인할 것
| 증상 | 원인과 해결 |
|---|---|
120,000이나 120000원으로 적었더니 계산이 이상하다 | "쉼표와 원을 없애고 숫자로 읽어줘" |
이름에 띄어쓰기(김 과장)가 있으면 이름과 금액이 섞인다 | "줄의 마지막 덩어리가 금액이고 나머지는 이름이야" |
| 같은 이름 두 사람이 한 줄로 합쳐진다 | 이름을 김과장A, 김과장B처럼 구분해서 적기 |
| 합이 총액과 안 맞는다 | 소수점을 버리거나 올렸어요. "나눈 돈의 합이 총액과 정확히 같아야 해" |
| 복사 버튼이 안 된다 | AI 미리보기는 복사가 막힐 수 있어요. 파일로 저장해서 열기 |
실험: 남는 1원은 어디로 갈까?
컴퓨터는 숫자를 0과 1(2진수)로 저장하는데, 0.1 같은 소수는 2진수로 딱 떨어지게 쓸 수 없어요. 1÷3이 0.333…으로 끝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예요. 지금 이 브라우저가 계산한 값: 0.1 + 0.2 = , 100000 ÷ 3 = , 1.1 × 3 = . 그래서 돈은 소수로 두지 않고 원 단위 정수로 계산해요.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극초보 바이브코딩 #9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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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송금 횟수가 항상 가장 적은가요?
큰 금액부터 짝짓는 방식이라 사람 수보다 적은 횟수로 끝나지만, 모든 경우에 가장 적은 횟수라고 보장하지는 않아요.
남는 돈은 누가 내는 게 맞나요?
정답은 없어요. 낸 사람(총무)이 부담하거나, 앞사람부터 한 단위씩 더 내는 방법이 흔해요. 모임에서 미리 정해 두면 다툼이 없어요.